2025년 세금보고 마감(4/15) 전, IRA와 Solo 401(k) 등 은퇴 계좌 불입을 통해 소득을 낮추고 절세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특히 고등학교 2학년(10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이번 세금보고의 소득 조정이 향후 대학 학자금 보조금(Grant) 액수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분수령이 됩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은퇴연금 개혁 법률인 SECURE 2.0 법이 2026년부터 고소득 근로자에게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50세 이상 근로자에게 허용되는 401(k) 캐치업(Catch-Up) 납부 방식이 제한된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캐치업 납부를 세전(pre-tax) 방식으로 선택해 즉시 소득공제 효과를 누릴 수 있었으나, 2026년부터는 일정 소득을 초과한 근로자의 경우 해당 캐치업 납부를 Roth(세후) 방식으로만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은퇴연금 플랜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SECURE ACT 규정은 모든 미국인의 안정된 은퇴연금 마련을 위해 끊임없는 변화로 개정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그 중에서 앞으로 곧 시행되는 401(k)의 새로운 내용이 주목된다.
사회보장연금은 근로자의 평생 동안 내는 세금을 기반으로 하며, 은퇴 후에는 이를 월별로 지급받게 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언제 연금을 수령하기 시작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사회보장연금은 62세부터 수령이 가능하지만, 만약 수령을 연기할 경우 매년 수령액이 증가한다.
미성년 자녀들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로 인해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다면? 또 결과적으로 우리 자녀들에 미래에 큰 부를 만들어 줄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