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세금 이야기] 해외 소득 이중과세 방지 규정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인 경우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득은 미국의 소득세법상 과세 대상이 된다. 즉, 미국 내에 거주하든 아니면 해외에 거주하든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미국에도 세금 보고를 해야 한다. 이때 한국 또는 해외에서의 소득에 대해 해당 국가의 세법에 따라 세금을 납부하고 동일 소득에 대해 다시 미국에도 세금을 납부해야 해서 이중으로 세금을 내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 납세자들이 많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이중과세 방지 규정 및 공제 규정에 대해 알아보자.

자신있는 은퇴플랜 세우기

은퇴준비에서 일반적인 걱정거리는 '충분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한 것과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것' 이라고 은퇴연금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미국 파이낸셜그룹 조사에 나타났다. 응답자의 41%는 본인 은퇴준비에 대한 등급을 'C' 이하로 답했고, 특히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또 다른 문제는 그들이 은퇴할 때는 소셜연금 베네핏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있는 은퇴준비를 위한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손주들에게 재산을 상속하고 싶습니다 (1)

본인의 자녀에게 상속을 아예 원치 않고, 손주들에게만 상속코저 하는 이들도 있고 아니면 재산의 일부를 손주들을 위해 상속조항을 넣어달라는 이들도 많다. 꼭 한인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어느 인종을 마다하고 "할아버지" 혹은 "할머니" 고객들이 흔히 요청하는 사항인데, 이때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해보아야한다.

[알기 쉬운 세금 이야기] 감가상각 공제의 환수

부동산 또는 비즈니스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구매자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양도차익에 대해 얼마나 세금을 납부해야 할 것이다. 많은 경우에서 세금 때문에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때 납세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마 감가상각 공제의 환수 때문에 생기는 추가 양도 차익일 것이다.

기업연금 401(k) 운영에서 기업주가 알아야 할 중요한 날짜와 주요 업무

미국의 쇼셜인컴 부족에 대한 걱정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따라서 각 주 정부별로 직장연금을 의무화하는 움직임들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2021년 5월 현재 미국 내 약 13개 주가 자체적인 직장연금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으며,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오레건, 콜로라도, 일리노이, 메릴랜드, 뉴저지, 코네티컷 등 7개 주에서는 일정한 수 이상의 직원을 둔 기업의 경우 의무적으로 직장인 연금플랜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은퇴 소득원…세금 줄이는 은퇴 플랜

은퇴를 하면 소득원이 달라진다. 더 이상 월급이나 비즈니스를 통해 만들어 낸 이윤이 소득원이 되지 않는다. 어떤 형태로든 그동안 모아 두었던 재산을 통해 은퇴 소득을 만들게 된다. 그런데 정부 입장에선 은퇴 소득도 일단 소득으로 간주한다. 이때 세금이 붙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은퇴 후 효율적인 세금 관리를 위해선 다양한 은퇴 소득에 대해 어떤 세규가 적용되는 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가능한 많은 절세가 가능한 방식의 은퇴 소득 플랜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은퇴자들의 가장 큰 염려는?

조사에 따르면 은퇴자들이 가지고 있는 염려 중 가장 큰 것은 은퇴 자금의 소진이라고 한다. 흔히들 100세 시대라고 하는 지금은 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더 오래 사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더 오래 살 수록 제한된 자산으로 은퇴 생활을 해야 하는 은퇴자들은 은퇴 자금의 빠른 소진을 걱정하게 된다. 이것을 가리켜서 Longevity Risk라고 한다. 즉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보다 내가 더 오래 사는 경우를 가리키는 것이다.

[부동산] 주택구매와 렌트 비교(1)

요즘 공급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한선을 그리고 있다. 정부의 주택소유주들을 보호하기 위한 파격적인 정책 및 각종 보조 그랜트로 주택가격의 큰 가격 하락은 없어 보인다. 필자가 지난 22년 부동산 브로커 일을 하면서 많은 문의를 받는 것이 주택 구매인지 아니면 렌트로 살지다. 답은 나와 있을 수 있지만, 논쟁의 여지가 많은 질문임에는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