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망보상금, 얼마면 되지?

생명보험 가입시 사망보상금액은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얼마정도의 사망보상금액 혹은 매달내는 보험료가 나에게 적정할까?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생명보험 가입시, 사망보상금액을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해야 하는지, 보험료는 얼마가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

목적에 따라 기간 정하는 텀라이프 (Term life insurance)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목표를 계획하게 된다. 그 중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 그리고 내집 마련과 자녀출산 등의 일들은 인생의 과정중에서 매우 중대한 일들이다. 또한 책임과 부담도 함께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텀 라이프(Term life insurance) 즉 기간성 생명보험은 이런 각 각의 라이프 이벤트에서 발생하는 책임에 대한 보장 제공을 위한 보호장치라 할 수 있다. 기간성 생명보험은 정해진 일정 기간동안 보장범위를 10, 15, 20~ 30년 등으로 설정할 수 있고, 목적에 따라 보장 금액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저축성 생명보험의 캐쉬밸류, 제대로 알아야 효과 기대

캐쉬밸류(Cash value)는 일부 생명보험에서 사용되는 구성요소 중 하나로 종신보험이나 유니버셜 생명보험에서 특징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다. 이런 생명보험을 이용해서 저축계좌처럼 활용하고 세금혜택과 더불어 자산증식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생명보험 고유 기능인 프로텍션은 물론이고 다양한 옵션 선택과 의료비 대비 등 원하는 목적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이렇게 혜택이 다양한 저축성 생명보험을 바로 알고 활용해 본다.

생명보험, 필요성보다 가입이 우선

우리는 실생활에서 다양한 보험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보험을 비롯해 여행자보험, 사업체 보험까지 그 종류와 필요 목적도 참으로 다양하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동물보험(Pet Insurance) 수요도 증가 추세이다. 그 중 생명보험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으로 보유해야 할 커버리지이다.

생명보험은 "믿음" 대상이 아닌, "재정적 대안"이다

미국의 생명보험협회로 알려진 LIMRA(Life Insurance Marketing & Research Association)의 지난 2021년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미국 사람들이 생명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첫번째 이유는 아무도 생명보험에 가입하라는 권유를 하지 않아서라고 한다.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로서 잘 믿기지 않는 결과지만, 그것이 현실이다

한국에서 해외생명보험을 가입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

한국의 금융 관련 국내법상, 해외보험(역외보험) 상품에 대한 구입은 매우 제한적인 것이사실이다. 특히, 해외보험을 구입하고자 할 때에는, 한국에서 판매되지 않는 극히 일부의 상품들만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고, 해외의 에이전트에게만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즉, 한국 내 보험관련 에이전트는 해외보험사를 대리해 고객에게 직접 해외보험을 판매할 수 없다는 것이 원칙이다.

안전한 저축성 생명보험-인덱스유니버설 이해하기

미국에서 1990년대 후반부터 첫선을 보인 인덱스 유니버설 생명보험(Indexed Universal Life Insurance)은 기존의 홀라이프(Whole Life)와 변액 유니버설(Variable UL)과는 차별화된 형태의 상품으로 최근 일반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저축성 생명보험 상품이다. 인덱스 유니버설 생명보험은 개별 뮤추얼펀드가 아닌 전체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인덱스에 연계하여 이자(Credit)을 지급한다고 하여 이름지어 졌다. 회사에 따라서는 인덱스 보장형 생명보험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00세 인생에 꼭 필요한 장기 간호 보험

인간의 기대 수명은 지난 50년 사이에 거의 30~50년 늘어났고, 만 40세 남성의 절반이 94세 이상 산다 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급속적으로 발전하는 의학발달을 감안해 계산한 결과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의학적 기술, 장기나 조식의 이식, 교채기술, 인공 장기 및 각종 호르몬 대체요법 등 미래의학의 변수를 대입하면 어쩜 이보다 더 오래 살지도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