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성공적인 저축습관 만들어야

저축은 습관을 넘어 전략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어떤 계획이든 목표를 만들고 이를 성공하기 까지 무수히 많은 크고 작은 실행이 있어야 가능하다. 가장 먼저 개인 재정계획을 세우고, 실행할수 있는 디테일을 하나하나 적어보자. 계획-실행-리뷰 라는 심플한 프로세스를 월별로 혹은 쿼터별로 실천하고 리뷰하고 재부팅하다 보면 올해 말 당신의 살림살이는 분명 지금보다는 더 나이져 있을것이다. 2022년,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첫 페이지를 지금 성공적으로 넘겨보자.

'바이 더 딥(buy-the-deep)'과 리스크 관리형 투자

흔히들 '샌타랠리'로 불리는 12월 상승장이 사실상 실종된 듯한 한 달이었다. 시장이 등락을 반복하면서 방향을 못 잡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 해 전체를 보면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 기조를 유지해 왔다. 경기회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낙관을 등에 업고 11월말까지 S&P 500 기준 22%가 올랐다. 이는 2019년의 29%, 2020년의 16%에 이어 3년연속 두 자리 수 큰 폭 성장이어서 예상 밖의 선전으로 읽히고 있다. 새해 시장에 대해서도 대체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하는 시각이 우세하다.

401(k), 얼마만큼 저축해야 좋을까?

나이에 상관없이 은퇴를 위한 저축에 대해 많은 질문과 걱정이 있을 것이다. 은퇴연금 준비를 위해 저축하는 방법, 사용 가능한 옵션 그리고 가장 얼마 만큼의 돈을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을 것이다. 은퇴를 위한 저축을 시작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는 고용주가 후원하는 401(k) 플랜을 이용하는 것이다.

[알기 쉬운 세금 이야기] 2021년 세금보고 준비

다사다난했던 2021년도 이제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꼭 해야 할 일 중의 하나가 내년 세금보고를 위한 서류를 준비하는 일일 것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되면서이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때 보다 더 많은 세법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많은 전문가가 내다보고 있다. 특히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그 이전과는 판이한 새로운 세법 제정 및 각종 구호 정책에 따른 기존 세법의 변화에 전문가들조차도 새로운 변화를 익히고 따라가느라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2022년 가주 부동산 시장

지난해 초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모든 분야의 비지니스가 심각한 타격을 받았지만 유독 주택시장만은 이때부터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팬데믹으로 수백만 명의 근로자들이 재택근무에 들어가면서 도심에서 벗어난 교외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가 폭증했다.

'증시 상승장' 조심해야 할 징후들

연준이 이른바 '테이퍼링(tapering)'의 속도를 높여 내년 1분기까지 양적완화(QE) 정책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빠르면 3월 회의에서 첫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 향후 통화정책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제거됐다는 점에서 시장은 일단 환영했다. 그러나 이후 상승장을 지속하지 못하고 다시 뒷걸음질 치는 모양새다. 마침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일로를 걷고 있어 불확실성은 여전해 보인다.

2022임인년, 조기은퇴하는 파이어(FIRE)족 처럼 저축하자

이책의 저자 스콧 리킨스는 아내 테일러와 아름다운 도시 샌디에고에 사는 30대 평범한 중산층이다. 스콧과 테일러는 세금후 연간 14만 2,000 달러를 벌며 12만 달러를 지출하고 2만 2,000 달러를 저축하고 있었다. 지금처럼 생활한다면 경제적 자유를 얻는데 걸리는 시간은 34년 정도 될거라 예상됐고, 만약 파이어족의 삶을 선택해 지출을 6만달러로 줄인다면 경제적 자유에 이른 시간은 11년으로 단축된다는 결과를 얻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