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플랜과 회사의 의무] 회사가 리스크 관리 책임, 부족분 충당해야

많은 한인 사업체들이 회사 직원들을 위해 은퇴플랜을 셋업해 운영하고 있다. 잘 알려진 401(k) 플랜은 물론, 펜션플랜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펜션플랜은 업주와 가족 등을 위해 수십만 달러의 은퇴자금을 적립해주고 모두 비즈니스 비용으로 공제 처리할 수 있어 세제혜택이 크다. 그런데 이런 회사의 은퇴플랜은 혜택만큼 신경 써야 할 의무사항도 많다.

한국에서 가입 할 수 있는 '인덱스 유니버설 생명보험(IUL)'

국제적인 자유무역협정 체결의 증가와 함께 경제시장의 세계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부유층 자산가들은 특정 국가에만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글로벌 에셋을 보유하는 추세가 늘고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에도 비즈니스 교류 및 직간접적인 해외투자 등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면서도, 아시아, 유럽, 미국 등 매우 다양한 국가들에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자산을 분산해 투자하는 경우들이 크게 늘고 있다.

2022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 <2>

지난번에 이어서 2022년 하반기 미국 부동산 경기에 대해 전망해 보겠다. 올 하반기에는 고금리와 양적 긴축 뉴노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주택 공급 부족 지속으로 인해서 임대료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변동금리 모기지 상품이 좀 더 선호될 수 있으며 은행의 모기지 대출 여건이 좀 더 강화될 수 있을 전망이다.

메디칼 관련 법의 변화

메디케어 (Medicare)와 메디칼 (Medi-Cal) 은 두개의 다른 의료 혜택이다. 메디케어는 본인이 낸 세금을 바탕으로 의료 혜택을 받는 것이라면 메디칼 (Medi-Cal)은 Medicaid의 캘리포니아 버젼 (version)인데 이는 Aid (도움을 줌) 에 목적이 맞춰져있다. 따라서 메디칼 (Medi-Cal)은 해당 대상자의 재산/소득이나 장애여부가 혜택을 받을수 있는 기준점이 된다.

[재테크] 공동명의는 상속·채무 분쟁 안전판 못돼

자산보호 개념은 단지 소송 등으로 인한 채무만이 아니라 세금, 투자, 노후 롱텀케어 비용 등으로 인한 재산 손실에 대한 대비책으로까지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가장 초보적인 자산보호 방법으로는 소유권 형태에 따른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런데 이는 주의가 필요하다.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의외로 혼란스럽고 잘못 이해되기 쉬운 것이 소유권 형태다.

몇 년 후 사용할 자금도 굴릴 수 있는 개인은퇴연금 어뉴이티

펜션플랜(Pension plan)은 미국에서 안정적이고 보장된 은퇴연금 플랜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최근엔 펜션플랜을 제공하는 기업을 흔하게 볼 수 없다. 현재 대다수 기업들은 직원을 위한 은퇴연금 마련을 위해 401(k)와 같은 기업은퇴연금플랜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Self-employed, 스몰비즈니스 그리고 개인의 경우 개인은퇴연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으로 어뉴이티를 활용할 수 있다.

은퇴전략, 래더링은 들어보셨나요?

래더링(Laddering)이란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고금리와 불안한 주식시장에서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흐름에 유연성을 갖고 대처하면서 자산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