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시 401(k)분할 - QDRO

401(k)를 비롯한 은퇴연금계좌의 일순위 수혜자 지정은 일반적으로 배우자로 100% 지정해야 한다. 401(k) 자금의 분배는 대부분 가입한 본인 이외 다른 사람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혼으로 인한 법원이 'QDRO(Qualified Domestic Relations Order)'를 명령한 경우는 은퇴연금의 분할이 가능하다. 즉, 배우자와 이혼하는 경우 해당 배우자의 은퇴연금 자산의 일부를 받으려면 QDRO가 필요하다.

비영주권자의 미국재산 소유

미국에서 영주권/시민권을 획득하지 않고도 미국에서 재산을 소유할 수 있다. 이때 미국에서 쓰는 소셜번호가 아닌 ITIN (Individual Taxpayer Identification Number)를 발급받아서, 미국재산을 소유하게 된다. 미국은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의 장이다. 허나 꼭 염두에 두어야할 것은 미국 연방정부와 몇개의 주정부에서는 상속세를 매긴다는 것이다.

IRA 또는 로스(Roth) IRA

IRA(Individual Retirement Account)가 처음 미국에 소개된 것은 1974년 ERISA(Employee Retirement Income Security Act of 1974)를 통해서였다. 그 당시 최대 불입할 수 있었던 금액은 1500달러 정도였다. 세월이 흐르면서 매년 불입할 수 있는 금액이 늘어나 2022년 현재에는 50세 이하일 경우에는 연간 6000달러, 50세 이상이라면 연간 7000달러까지 불입이 가능해졌다.

반드시 알아야 할 401(k) 중요성

현재 401(k)에 저축하고 있다면 금액이 매년 증가하는 것을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계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켜야 할 몇 가지 수칙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한 예로 직장을 옮기거나, 첫 집 구매, 자녀의 학자금 납부 등에 401(k) 자금을 유용하는 계획을 세우거나 실제로 지출하는 일은 계좌를 위협하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세금혜택 받은 은퇴연금을 꺼내 쓰는 순서

은퇴플랜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은퇴연금플랜 계좌 중 어떤 플랜부터 꺼내 써야 할 지 순서를 결정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즉, 401(k)를 먼저 쓸지 어뉴이티를 먼저 쓸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은퇴연금을 각 각 언제 어떻게 사용할 지를 계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은퇴연금 인출 순서에 대해 고려해야 할 세 가지 주요 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각 각의 방법에는 다양한 변형이 있다. 상황에 맞는 방식을 잘 활용하면 은퇴 후 세금절약도 할 수 있다.

100-나이의 법칙 으로 안전한 자산 구축하기

투자에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이라는 말이 공존한다. 리스크 없이는 큰 돈을 벌기란 어렵다란 말로 대신 바꾸어 말할수 있다. 금융위기로 인해 금융상품을 고르는 기준도 달라졌고 스마트한 투자기법도 생겨 나름 현명한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또다시 불어오는 위기 앞에서는 나의 자산이 안전한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럴 때일수록 정답은 기본으로 돌아가서 내가 처음 설정한 목표에 따른 투자와 자산관리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상속분쟁의 심각성

연말을 맞아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은 상속분쟁상담이다. 고인이 사망한 날짜로부터 1년동안 상속분쟁을 개시할 공소시효가 있다. 아무래도 겨울에 사망하는 이들이 많으니 작년 겨울에 사망한 이의 케이스 공소시효가 지나기 전에 소송을 할려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같은 연유로 인해 소송을 당한 이들도 어떻게 하면 소송을 풀어나갈지에 대한 상담을 많이하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