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혜택 있는 IRA를 안전한 개인은퇴연금 Annuity로 보유하기

은퇴플랜을 준비할때 어디서, 어떤것부터 시작할지 막연하게 생각할 수 있다. 특별히 많은 정보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옵션과 은퇴연금 유형중에서 나에게 적합한 은퇴연금 플랜을 찾는 일은 더욱 어렵게 생각될 수 있다. 401(k), IRA, 403(b), Annuity등 특정 용어로 사용되어 무엇을 선택할지 복잡하게 느껴질수 있는 은퇴연금 플랜에 대해 세금혜택을 기준하여 IRA와 인덱스 Annuity를 간략하게 정리해 본다.

메디칼 관련 법의 변화

메디케어 (Medicare)와 메디칼 (Medi-Cal) 은 두개의 다른 의료 혜택이다. 메디케어는 본인이 낸 세금을 바탕으로 의료 혜택을 받는 것이라면 메디칼 (Medi-Cal)은 Medicaid의 캘리포니아 버젼 (version)인데 이는 Aid (도움을 줌) 에 목적이 맞춰져있다. 따라서 메디칼 (Medi-Cal)은 해당 대상자의 재산/소득이나 장애여부가 혜택을 받을수 있는 기준점이 된다.

몇 년 후 사용할 자금도 굴릴 수 있는 개인은퇴연금 어뉴이티

펜션플랜(Pension plan)은 미국에서 안정적이고 보장된 은퇴연금 플랜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최근엔 펜션플랜을 제공하는 기업을 흔하게 볼 수 없다. 현재 대다수 기업들은 직원을 위한 은퇴연금 마련을 위해 401(k)와 같은 기업은퇴연금플랜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Self-employed, 스몰비즈니스 그리고 개인의 경우 개인은퇴연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으로 어뉴이티를 활용할 수 있다.

은퇴전략, 래더링은 들어보셨나요?

래더링(Laddering)이란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고금리와 불안한 주식시장에서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흐름에 유연성을 갖고 대처하면서 자산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상속법 관련 단어와 개념

평상시 손님에게 강조하는 상속법 관련 단어와 개념은 몇몇 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우선 증여와 상속을 제대로 구분짓지 못하는 이들이 많은 데, 증여는 살아있을 때 타인에게 재산권을 양도하는 것이고, 상속은 사망한 망자의 재산을 가족/친지등등이 받는 것을 일컫는다.

'SST' 은퇴 예비금 준비와 상속세 전략 동시에

The Tax Cuts and Jobs Act of 2017(TCJA)은 연방 증여 및 상속세 적용 공제금액을 현격히 인상했다. 이 TCJA 2017 계정 이전의 연방 증여(Gift) 및 상속세(Estate Tax) 면제는 $549만 달러였으나, 2022년 현재 면제금액은 1인당 $1,206만으로 결혼한 부부는 증여세 또는 상속세를 $2,412만 달러나 면제받을 수 있다(면제 받고 난 후 남은 금액에 대해선 최고 40%의 Tax를 부과하게 된다).

고물가, 고금리시대는 '일거다득'의 기회

<돈의 속성>저자, 김승호 대표는 강연이나 그의 책에서 '꾸준히 들어오는 돈에는 힘이 있다'고 강조한다. '꾸준함'이 있다면, 이를 근거로 세운 여러가지 계획들에 따른 예산을 편성할 수 있고 안정을 갖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의 성향이나 나이, 상황에 따라 모험적인 것을 추구하기도 하지만 '안정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은퇴후에는 더욱 고정적인 인컴에 따른 '꾸준함'을 위해 대부분의 계획이 수립되고 결정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