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는 오래전부터 우리 한인들에게 친숙한 투자처이자 자산 증식은 물론 상속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투자 방법으로 자리 잡은지 오래이다. 미국내 한국 언론사가 2021년 발표한 조사자료에서도 이와같은 동일한 결과를 확인했다. 조사에 참여한 미국 내 거주 대부분의 한인들은 여전히 부동산을 가장 선호하는 투자 분야로 손 꼽았다.
은퇴후 현금흐름 창출을 위한 첫걸음인 연금, 어뉴이티! 하지만 여전히 복잡한듯 어려워서 정확히 어뉴이티가 주는 매력이 무엇인지 알지못한다는 걸 상담을 통해 느낀다. 오늘은 어뉴이티중에서도 인덱스 어뉴이티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그 기능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자.
'위기가 기회다'라는 말처럼 자산을 잘 운용하여 자산을 증가시키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 과연 있을까? 답은 '있다'이다. 바로 원금보장형 연금을 활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너무 다양한 플랜들이 있어서 나에게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오늘은 대표적인 몇가지의 플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상속분쟁일을 하다보면 많이 듣는 이야기가 "우리 가정은 절대로 이럴 일이 없을줄 알았다"이다. 사이 좋은 부모 사이 좋은 형제 자매로 자랐는 데 지금와서 왜 재산때문에 상속분쟁을 하게 됬는 지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론 상속분쟁의 원인을 제공한 이가 원망스럽기도 한것이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며, 돈이 때로는 피보다 진할 수 있다.
은퇴 재정설계의 일환으로 연금상품(annuity)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금융상품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오해가 많고 억측도 많다. 주류 금융 미디어들은 물론, 한인 언론을 통해서도 소위 전문가들을 통해 간혹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기도 한다. 완전히 잘못된 경우는 드물다. 대게 반쪽의 진실을 담고 있다. 어뉴이티를 둘러싼 몇 가지 주된 편견과 오해를 풀어보려고 한다.
은퇴준비를 제대로 하기 위해선 먼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은퇴후 원하는 삶의 질과 생활 환경이 어떨지 고민하고 예측해 봐야 한다고 얘기한적이 있다. 그래야 원하는 인생후반을 멋지게 시작할수 있기에, 그에 필요한 4가지의 방법을 제시했었다. 은퇴후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정리해 보는것으로 시작해, 그에 따른 저축방법과 자산운용 및 세금혜택을 통해 자산을 불리는 전략과 은퇴시점이 되었을때 그동안 모은 자산인 원금을 잃치 않아야 한다는 규칙을 잘 이행할때 원하는 은퇴를 할수 있다고 했다.
세금에 대한 전략은 은퇴후에의 삶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생명보험을 통해 투자할 경우 세금을 납부해야하는 수익에 대해 어느정도의 가치를 가지는지를 살펴보자.
직장에서 제공하는 직장은퇴연금 401(k)는 직원이 다니던 직장을 옮기게 되면 그 직원의 플랜도 함께 움직여야 한다. 옮기는 방법으로 또 다른 401(k)로 이전해서 합칠 수 있고, 401(k)를 IRAs로 전환하여 옮길 수도 있다. 개인별 상황에 맞는 올바르게 401(k)를 옮기는 방법을 알아본다.
우리는 실질금리 등 이자의 실질가치는 생각하지만, 원금의 실질적 가치,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고정적인 자산, 즉 명목자산이 떨어지는 것을 간과하는 경향이 많다. 명목자산은 물가가 하락했을때 실질가치가 올라가고, 반대로 물가가 상승했을때 실질가치가 하락하는 특징이 있다. 요즘처럼 높은 인플래이션속에서 나의 명목자산, 현금자산은 그 가치가 하락하기에 효과적인 자산운용 전략을 세우지 않는다면 가만히 앉아서 내자산의 하락을 지켜만 보게되는 꼴이 된다.
리빙트러스트에 대해 조언을 받은 의뢰인들의 많은 걱정은 자녀들간의 불화이다. 실제로 필자도 상속집행을 많이 도우면서 자녀들간의 불화를 목도하게 된다. 재산분배가 근거가 된 불화, 상속집행자의 일반적 의사결정에서 불거진 불화, 부모에게 상속받은 재산관리의 방향에 대한 의견차이에서 발생하는 불화 등 이유는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