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삶을 위해 수 백만 달러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이다. 적절한 계획이 있다면 언론 매체나 간행물에서 필요하다고 말하는 금액의 일부로도 은퇴 후의 삶을 영휘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다만, 계획하는 것과 계획하지 않는 것에 대한 차이가 있을 뿐이며, 가지고 있는 자산을 어떻게든 일을 시켜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 시간에도 수익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즉, 계획도 중요하지만, 실행이 중요한 것이다. 지금 전문가와의 상담 일정을 잡는 것이 실행의 첫 단계이다.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일들이 생긴다. 갑작스런 차량사고로 자동차 수리비 및 의료비등이 발생할수 있고, 요즘처럼 경기가 좋지 않을때엔 실직도 생길수 있다. 또 끝난줄 알았던 자녀들의 뒷바라지 때문에 몫돈이 필요할수도 있다. 그래서 은퇴를 위해 모아뒀던 IRA에서 어쩔수 없이 돈을 인출해야 하는 상황들이 생길수 있다. IRA는 59.5세 이전에 돈을 인출하게 되면 10% 의 패널티를 내야한다. 이때 패널티(penalty) 없이 돈을 인출할수 있는 예외조건들이 있다.
증시는 지난해 하락 후 올 상반기 전체적으로 반등장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이 '모멘텀'이 새 상승장으로 지속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늘 그렇듯이 전문가들의 입장도 다양하다. 낙관론이든 비관론이든 지금은 아직 증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투자전략은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증시 노출이 불가피하지만, 시장의 부침을 피해갈 수 있는 전략도 필요하다. 자칫 손실이 커지면 회복이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녀들을 잘 키운 자산가를 볼때마다 자녀 교육에 대해서 물어본다. 필자 또한 어린 아들을 키우고 있기에 어떻게 해야 잘 키우는 것인지 선배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이다. 고객분들이 실행하고 있는 멋진 방법이 여러개 있어서 지면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
계획의 성공이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필요한 행동을 반복할 때 찾아오는 것이다. 은퇴계획을 세웠다면, 계획없이 급하거나 상황이나 감정에 따른 지출을 통제하고 은퇴 자금을 최우선으로 구분해 놓고, 흔히들 하는 실수를 고려하여 점검할 때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은 걱정을 덜 수 있을것이다.
은퇴지출 설계에는 여러 요인이 고려된다.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용, 기간이 우선 전제되어야 한다. 다음엔 이를 충당하기 위해 필요한 은퇴자금 규모를 계산해봐야 할 것이다.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필요한 초기자본 규모, 정기적인 저축 규모, 예상 수익률 등도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이 인플레이션이다.
은퇴후의 생활도 단계가 있다. 이 단계별로 생활패턴이 변화하고 이에 따른 필요소득에도 변화가 생긴다. 때문에, 은퇴 계획은 한 번에 완벽하게 세울 수 없어 정기적인 점검과 변화에 따른 변경이 따라야 한다. 오늘은 시리즈의 첫 번째로, 은퇴계획에 대한 포괄적인 얘기를 나누고자 한다.
본인의 자녀에게 상속을 아예 원치 않고, 손주들에게만 상속코저 하는 이들도 있고 아니면 재산의 일부를 손주들을 위해 상속조항을 넣어달라는 이들도 많다. 꼭 한인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어느 인종을 마다하고 "할아버지" 혹은 "할머니" 고객들이 흔히 요청하는 사항인데, 이때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해보아야한다.
은퇴계획에 함에 있어 상당한 매력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지수형 연금에 대해서 오해와 잘못된 인식이 적지 않다. 때문에, 은토휘 필요한 재정적 안정성을 제공하는 유일한 수단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낮은 비율로 은퇴후 수익을 만드는 방법으로 연금을 선택하고 있다. 오늘은 이러한 연금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와 그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자.
대개 캘리포니아에서 부부가 트러스트를 만들때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공동 소유재산에 대한 취소불가능한 트러스트는 하나를 만든다. 즉 부부공동재산이기에, 하나의 트러스트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재산을 자녀에게 상속게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