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2023년 은퇴플랜의 한도금액 조정

최근 IRS가 높은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2023년에는 더욱 높아진 은퇴플랜의 저축 한도금액과 IRA의 소득상한선 등 여러 절세가 가능한 은퇴플랜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401(k), 403(b), IRA 등으로 은퇴플랜을 통해 저축과 함께 더 큰 절세효과를 누리고 싶은 투자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이 아닐까 싶다.

11-22-2022
matthew kim
슬기로운 은퇴생활

근래들어, 세미(semi)-은퇴를 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뵌다. 아직 풀 소셜연금을 받을 나이는 되지 않았지만, 코로나를 겪으면서 비지니스를 계속 한다는 것은 노동적, 정신적 소요대비 수익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구조가 되어 버려서 차라리 비지니스를 접고 파트타임 일로 필요한 생활비를 조달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11-22-2022
claudia song
MYGA vs. CD

요즘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이 좀더 안정적이면서도 조금이라도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들을 찾고 있다. 높아진 이자율로 인해 은행의 CD상품과 보험회사에서 취급하는 보장성 이자 상품인 MYGA (Multi-Year Guarantee Annuity)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두가지 상품은 정해진 기간동안 저축했을때 이자를 보장받는다는 비슷한 점이 있지만, 또 다른점들도 많다. 선택에 기로에 놓인 분들을 위해 CD와 MYGA의 장단점을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11-09-2022
matthew kim
[물가상승과 은퇴플랜] 인플레 반영해 연금 수령액 상향조정 플랜이 최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시장의 화두는 단연 인플레이션이었다. 잠시 지나가는 것이라는 연준의 초기 진단은 틀렸던 것으로 판명 난 지 오래다. 좀처럼 잡히지 않는 인플레이션을 뒤늦게라도 잡겠다는 일념으로 초고속 금리 인상이 진행됐다. 연준의 금리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는 데 얼마나 실효를 거두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10-26-2022
ken choe, cfp®
IRA, 401(k)로 저축해야하는 또 하나의 이유!

IRA나 401k등을 통해 저축하면 Taxable Income이 줄어들어 세금이 줄어든다는것은 이미 많이들 아는 사실이다. 허나 Taxable Income이 줄어듬과 동시에, 일정 소득 미만이라면, Savers Credit을 통해서 Tax Credit또한 받을수 있다는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소득제한이 있어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지만, 내가 아직 소득이 적어 저축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하거나, 버짓이 모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Savers Credit이 은퇴저축을 시작할수 있는 불씨가 될수 있을 것이다

10-25-2022
matthew kim
3·5년 단기 연금 이용 5% 이자로 위험 분산

어려운 투자환경이다. 특히 은퇴를 앞둔 이들에게는 더 그렇다. 시장의 변동성은 높고 인플레이션은 현금의 구매력을 떨어뜨린다. 월가의 머니 매니저들은 불확실한 장세가 지속하고 있음에도 불구, 시장에 계속 투자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지금처럼 불안정한 투자환경 속에서는 말처럼 쉽지 않다. 어떻게 투자할까?

10-19-2022
ken choe, cfp®
슬기로운 고물가 대처법

요즘 글로벌 인플레이션 현상을 우려하는 뉴스가 넘쳐난다. 굳이 뉴스를 통해 듣지 않는다 하더라도 매일 부딪히는 우리의 삶 속에서 피부로 느낄수 있다. 우선 자동차 개스값이 갤런당 $6을 넘어섰고, 마켓에 진열된 모든 물건들은 기존의 가격보다 3배 4배가 올랐다.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하는 식사자리, 술자리가 확연히 줄었고, 누굴 만나기가 부담스럽기 까지 한다. 사람들을 만나도 시장 가기가 무섭다, 외식하기도 겁난다 는 이야기 뿐이다.

10-12-2022
claudia song
장기요양비용, 왜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캘리포니아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고령화에 따른 노후 생활비와 병원비에 대한 걱정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2/3가 장기요양비용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매달 평균 $6,000정도가 필요한 비용을 3개월 이상 감당할 수 없고, 10명중 4명은 한 달도 감당하지 못하며, 아직까지 88%의 응답자가 장기요양보험에 가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10-05-2022
ryan lim
고물가, 고금리시대는 '일거다득'의 기회

<돈의 속성>저자, 김승호 대표는 강연이나 그의 책에서 '꾸준히 들어오는 돈에는 힘이 있다'고 강조한다. '꾸준함'이 있다면, 이를 근거로 세운 여러가지 계획들에 따른 예산을 편성할 수 있고 안정을 갖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의 성향이나 나이, 상황에 따라 모험적인 것을 추구하기도 하지만 '안정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은퇴후에는 더욱 고정적인 인컴에 따른 '꾸준함'을 위해 대부분의 계획이 수립되고 결정되어진다.

07-27-2022
ryan lim
은퇴 준비, 세금혜택까지 꼼꼼히 챙기자

지금의 미국은 여러가지 이유들로, 개인이 은퇴를 준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며 여러 세금혜택을 주고 있는데, 전문가들의 도움을 통해 이런 쉬운방법들을 적극활용하는 것이 지혜로운 은퇴준비가 아닐까 생각한다.

06-02-2022
ryan lim
[인생설계] 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은 될 수 있다

확증편향이란 심리적 용어가 있다. 사고 싶은 차가 있으면 길 위에 다니는 그 자동차만 보이는 것 처럼, 삶의 혁신은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한 결과이다. 보다 나은 인생계획에 따른 결과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지식을 쌓아간다면 분명 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은 될 수 있다

05-18-2022
ryan lim
연령별 은퇴 준비

은퇴후의 삶에 대해 고민을 해본적이 있다면, 그 때가 얼마나 빨리 다가올지도 느꼈을 것이다. 그만큼, 바쁜 일상에 허덕이다 자칫 타이밍을 잃어 버리면, 어느새 코앞까지 다가와 있는 '은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Better then nothing' 을 넘어, 각자가 원하는 은퇴후의 삶을 위해 지금의 위치에서 잠시라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가장 좋은 은퇴 플랜은 바로 지금 전문가에게 상담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03-04-2022
ryan lim
2022년 은퇴연금 절세혜택 저축한도액 증가

50세 넘으면, 401(k)는 최대 $27,000 까지 저축가능, 자영업자용 SEP IRA연금은 최대 $61,000 까지 세금공제 가능

01-07-2022
brian lee
인플레이션과 은퇴설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각종 경제/금융 매체를 도배했다. 모든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체감하고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은퇴를 준비하는 이들은 더 불안할 수 있다. 모아둔 은퇴자금의 3~4% 이상 인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함께 더 큰 걱정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01-05-2022
ken choe, cfp®
은퇴자금 관리 해법… '인컴 라이더'와 펜션

평생 일한 직장에서 펜션을 받는 것은 이제 과거의 일이다. 요즘 예비 은퇴자들은 은퇴 후 어떻게 은퇴자금을 잘 관리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은 나름 좋은 해법이 있다는 것이다. 요즘의 연금 상품에는 소위 'Income Rider'라는 것이 있어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 과거의 펜션 역할을 대신해주는 셈이다.

10-21-2021
ken choe, c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