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해지시 위약금 없이 돌려받는 안전한 연금 플랜

세금보고에 관한 법적 규정을 잘 살펴보면 절세혜택이 주어지는 내용이 의외로 많다. 그 중에서 개인은퇴연금 조성을 위해 계좌에 저축하는 경우 확실한 세금공제 혜택이 있다. 세금을 낮춰주는 혜택은 물론 넣은 원금을 보장하고, 잃지않는 인덱스 이자방식의 안전한 은퇴연금을 소개한다.

01-30-2023
yunejung chang
세금없는 평생 고정소득 만들기

고금리 시대와 주식장이 하락한 이 때는 자산을 증식시키기에는 아주 좋은 기회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분산되어 방치되어 있는 401(k)나 Retirement Account 등을 정리해서 최신 지수형 연금상품을 이용해 본인게 필요한 플랜을 점검해보고 정리하는 것을 2023년 계획에 포함시켜 보는 것을 추천한다.

01-24-2023
ryan lim
세금혜택과 손실 없는 원금보장을 한 번에

IRS는 지난 1월 10일 올 겨울 이래 없던 폭우로 인해 곳곳에서의 재난과 피해가 속출하자 캘리포니아 상당수 카운티 지역에 개인 세금보고 마감일을 5월 15일까지로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irs.gov: California storm victims qualify for tax relief; April 18 deadline, other dates extended to May 15) 연장된 마감일로 인해 좀 더 여유있는 세금보고 준비와 함께 절세혜택이 있는 은퇴연금을 이 기회에 마련해 보자.

01-17-2023
yunejung chang
평생동안 게런티 인컴(Guarantee Income) 나오는 은퇴계좌 만들기

은퇴플랜 전문가로써 내가 상담할 때 항상 빠지지 않는 질문이 있다. 그 것은 바로 '은퇴 후 매월 필요한 생활비가 얼마라고 예상하는가' 이다. 이 때 본인이 계획한 금액을 빠르게 알려주는 경우보다 대부분 질문을 듣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 경우가 주를 이룬다. 누구에게나 예정된 은퇴시기는 정해져 있고 그 때는 어김없이 찾아 온다. 이를 위해 열심히 저축하는 계획과 실천은 당연하겠지만 그보다 앞선 것은 본인에게 맞는 올바른 목적을 세우는 것이 우선 순서일 것이다.

12-28-2022
yunejung chang
세금없는 은퇴연금 만들기

일찍이 미국 건국의 아버지인 벤자민 프랭크린이 남긴 명언이 있다. <세상에 확실하다고 말할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죽음과 세금 빼고는>. 이 명언의 핵심 포인트는 세금이다. 미국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라면 그 어느누구도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다.

12-06-2022
claudia song
단기 확정금리 연금으로 내 돈 잃을까 '전전긍긍' 피할 수있다

개인은퇴연금의 CD라고 불리는 단기 확정금리 연금(MYGA : Multi Year Guaranteed Annuities )은 개런티하는 이자율이 가장 큰 장점이다. 마치 은행 CD와 같이 확정이자(Guaranteed Interest)를 보장하는 것과 CD와는 다르게 매년 세금을 내는것이 아닌, 세금을 인출할 때까지 연기함으로써 연금자산이 더욱 효과적으로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것이 장점이다.

11-16-2022
yunejung chang
비과세 소득의 대명사 ROTH IRA로 전환, 지금이 기회

주식시장이 하락한 지금, Roth IRA 로 전환시 내야하는 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더불어 TCJA 가 만료되어 Tax Rate이 상승되는 시점인 2025년 12월 31일 전에 전환하는 것 또한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이니, Traditional IRA나 401(k), 403(b) 의 은퇴계좌에서 ROTH IRA로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면 시기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11-16-2022
ryan lim
고갈되지 않는 은퇴자금 구축하기

최근 미국, 대한민국 등 글로벌 모든 국가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무섭게 치솟고 있다. 미국의 물가 상승률은 9월 전년대비 8.2%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뉴욕타임즈는 발표했다. 물가 상승률 즉, 인플레이션이란 일정기간 동안 물가가 지속적으로 비례적으로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혹은 화폐가치가 지속적이고 비례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11-09-2022
claudia song
워런버핏의 무드셀라 법칙은 가라

한국의 IMF 위기 때, 온 나라가 침울해 있었지만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었다. 당시 한국시중은행은 1년 정기예금의 이자율을 20% 확정으로, 3년 정기예금의 이자율을 65% 확정으로 주었고, 이를 적극활용한 사람들은 단기간에 엄청난 부를 쌓을 수 있었다. 지금의 미국이 그 때와 같은 상황이라 할 수 없지만, 매달마다 금리가 상승하는 이 때에 여유자금을 안전자산의 확정금리 플랜을 이용한다면 드물게 온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11-02-2022
ryan lim
단기 확정금리 연금, 마이가(MYGA)

요즘처럼 주식시장이 계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변동이 심할때에는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나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안전자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최근 연준은 계속적으로 이자를 인상했고 그에 따른 시장금리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시장 금리가 높을땐 금리가 정해지는 확정 금리형 상품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수 밖에 없다. 많은 보험회사들은 예치기간과 예치자금에 따라 최고 이자율 5.25%까지 주겠다는 마이가(MYGA) 상품들을 내놓고 있어 사람들로 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10-25-2022
claudia song
은퇴연금 저축, 중요한 소비로 인식 필요

지난2020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팬더믹이 미국에서 시작된 해로 기록됐다. 많은 사업체와 학교, 직장이 한시적으로 폐쇄됐고, 이로 인해 대부분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였다. 뉴욕타임즈의 또다른 기록을 살펴보면 미국내 저축률이 증가해 작년 말까지 33%를 넘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물론 이런 결과는 연방정부가 실업수당 및 각종 형태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대면활동이 중단되어 가계소비가 줄어들 수 밖에 없었다는 특별한 조건이 부합되어 저축률을 높인 계기도 포함됐다.

10-18-2022
yunejung chang
알면 알수록 도움되는 Annuity(연금) 지급방식

은퇴를 위해 고려하는 플랜중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Annuity(연금) 플랜의 지급방식은 너무 다양하다. 이 중에서 즉시지급방식 어뉴이티(Immediate Annuity)에서 선택할 수 있는 지급방식 옵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10-17-2022
ryan lim
[지수형 연금 활용법] 은퇴 10년 전 '돈 지키는 투자'에 활용도 높아

지수형 연금(FIA)은 연금상품의 한 종류다. 연금은 은퇴저축에 활용하는 금융상품이다. 장점이자 가장 기본적인 특징은 투자소득, 혹은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이 유예된다는 점이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인출하게 되면 세금을 낸다. 투자 또는 이자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은 상태에서 전액 재투자하는 것과 세금을 내면서 재투자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시간이 갈수록 복리효과가 배가되기 때문이다. 나중에 차이가 상당히 커진다. 은퇴저축 수단의 하나로 연금상품이 활용되는 가장 큰 이유라고도 볼 수 있다.

10-12-2022
ken choe, cfp®
불안정한 경기 속 효과적인 안전지향 개인은퇴연금 - 인덱스 어뉴이티

불안한 심리는 앞일을 예측할 수 없을 때 증폭된다. 최근 보도되는 경제뉴스를 살펴보면 대부분이 저성장과 리세션을 경고하며 그에따른 대비책을 설파하고 있다. 하지만 주가가 하락하고, 경기 침체가 도래하고, 금리가 올라가도 우리의 기본적인 일상생활은 유지돼야 할 것이다. 이전처럼 학교와 직장을 다녀야할 것이고 더불어 미래에 대한 준비도 함께 계획해야 할 것이다. 개인은퇴연금 계획에도 지금은 점검과 대책이 필요한 중요시기라 할 수 있다. 특별히, 50대 이후로 은퇴시기가 근접한 연령대라면 더욱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10-05-2022
yunejung chang
원금손실 없이 자금증식이 가능한 Index Annuity

얼마전 9월 FOMC 미팅에서 연준은 금리를 75bp를 올렸다. 지난 3월부터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한 금리는 4개월 만에 무려 2.25bp 나 올랐다. 이렇게 급격한 자이언트 스텝의 금리인상을 강행하는 이유에 대해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상태이고,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공급 불균형의 반영 이라고 설명했다.

09-28-2022
claudia song